는 사면 토사 유실 및 낙석 우려, 배수로 정비 미흡, 옹벽·석축 균열 및 누수, 건설 현장 안전관리 미흡, 공원시설 파손 및 보행로 침하 등 위험요인이 확인됐다.서울시는 위험요인 신속 해소를 위해 자치구에 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을 지원해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해빙기 점검으로 확인된 위
다중이용시설·복지시설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과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이다. 전통시장 등 생활밀접시설도 포함해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점검 과정에는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참여하고 전문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확도를 높인다. 시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해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