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사에 따라 도의 미래가 바뀐다. 경기도는 그렇게 바뀌어 왔다. 그리고 그 방향은 대체로 역사의 발전이었다. 2025년 인구가 1천422만명이다. 서울을 압도하는 ‘인구의 힘’이다. 2024년 지역내총생산(GRDP)이 651조원이다. 서울(575조원)을 압도하는 ‘경제의 힘’이다. 조선 이래 600년을 관선(官選)으로 살아왔다. 한양에 종속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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