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서 정확한 금액을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쿠팡Inc의 지출 금액만 기준으로 해도 쿠팡 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진 뒤 미국 정관계를 상대로 100만 달러가 넘는 로비 자금 지출이 이뤄진 겁니다.
미국 상원과 하원 등 연방 의회뿐만 아니라 국무부와 재무부, 상무부, 무역대표부(USTR), 농무부, 중소기업청 등 정부 기관들이 로비
로비를 받고서 이처럼 언급한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
쿠팡Inc는 보고서에서 구체적인 로비 사안에 대해 "미국 중소기업, 대기업, 농업 생산자들의 쿠팡 디지털, 소매, 물류 서비스 이용 확대에 관한 논의와 쿠팡의 비지니스 모델 및 혁신을 통해 가능해진 미국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성장에 관한 논의"를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