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야 한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박상수(1974∼)안에 있는데도 바깥에 머무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어둠 속에 버려진 모습으로” 복도 끝에 방치된 철 지난 크리스마스트리가 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세상에서 서성이는 자에게 복도는 길고 차갑다. 이때 복도는 통로가 아니라 기약도 없이 기다려야 하는 막막한 대기 장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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