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어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공직사회 비하 발언 논란으로 이어져 비판이 일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지적을 내놓았으며 순천시 공무원노조 게시판에도 사과 요구 글이 올라왔다.논란이 확산하자 김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공무원의 상명하복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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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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