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40개 그룹으로 나눠 신용·경제·교육지원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남제천농협은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농촌형 13그룹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농축산물 판매와 마트 사업 등 경제
화 구도를 동력 삼아 교육 행정 전문가로서 면모를 부각하며 새 인물론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 모두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어 이 부분이 선거 과정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주목된다. 김 교육감은 전교조 해직 교사를 특별채용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직위상실형인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고, 최 예비후보는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공무원들을 선거
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농축산물 판매와 마트 사업 등 경제사업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협력기관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 조합원 환원 사업에서도 성과를 냈다. 류승인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임직원의 농협에 대한 애정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중심의 경영을 통해 농민과 함께 성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