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 국방부가 밝힌 이란 전쟁 비용이 실제보다 축소됐다고 주장했다.1일(현지시간) 아라그치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 국방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 대표단에도 참여하고 있다.그는 “미국은 네타냐후의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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